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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OX in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 (부산 BEXCO)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25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회 한·메콩 정상회의’를 통해 우리나라의 첨단 기술을 전세계에 알린 계기가 됐다.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정상회의에서 행사장인 벡스코를 들어가려면 ‘얼굴인식 보안시스템’을 통과하면 금방 드나들 수 있다. 약 1만 4000여 명이 등록한 이번 행사에서 빠르게 출입을 할 수 있었던 이유였다.

국내 중소기업인 ㈜씨유박스가 제작한 얼굴 인식 보안시스템은 얼굴 인식을 AI(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보안시스템이다. ID카드를 가지고 있지 않아도 얼굴 인식을 통해 신원을 확인한다. 모자나 선글라스, 안경을 써도 모두 인식할 정도로 인식률이 높다.

실제로 얼굴 인식 보안시스템을 사용해보면 1~2초 만에 게이트가 열린다. 우리나라 공항에 있는 자동출입국시스템도 이 회사의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청사 등에 AI기반 얼굴인식 시스템을 납품할 것으로 알려졌다.

씨유박스 관계자는 “얼굴 인식시스템은 기존 ID카드 시스템보다 보안성이 높다”면서 “이번에 부산에 설치된 얼굴 인식 시스템은 17기 모두 AI를 기반으로 운영됐으며 공항에 설치된 자동출입국시스템보다 높은 버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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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리더스경제신문 기사 원문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 현장 포토

문의전화02-6227-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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